MBC, 기상캐스터 폐지⋯男 분석관 본격 투입 "전문성과 신뢰도"

입력 2026-03-04 20: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태구 기상분석관. (출처-MBC 뉴스데스크)
▲윤태구 기상분석관. (출처-MBC 뉴스데스크)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를 본격적으로 투입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이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투입됐다.

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 전공자로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윤 분석관은 평일 뉴스데스크를 통해 일기도를 중심으로 한 날씨 흐름을 전할 예정이다.

MBC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기상 정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는 지난 2024년 9월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사망 이후 해당 직무 폐지를 결정하고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기존 기상캐스터들은 지난달 MBC와 계약을 종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0,000
    • +0.01%
    • 이더리움
    • 3,26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96%
    • 리플
    • 2,121
    • +0.47%
    • 솔라나
    • 129,4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50
    • +0.1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