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3일 오전 9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코스피 5000 돌파를 계기로 '코스피 5000 앤드 비욘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학계 및 자본시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스피 5000 이후의 자본시장 과제를 논의한다.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과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각각 '코스피 5000 시대, 안착 및 도약을 위한 조건'과 '주가 상승은 한국 경제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패널 토론에는 고영호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윤지호 경제평론가,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