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장관, 재산 65.7억 신고⋯예금·증권만 36.3억 [공직자 재산공개]

입력 2026-01-30 0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소재 부부 명의 아파트 29억 신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제공=산업통상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사진제공=산업통상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재산 65억7240만 원을 신고했다. 이중 예금과 증권(채권 포함)을 합친 금융자산은 36억 원 상당이었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장관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29억 원(배우자 공동 명의)과 예금 13억7373만 원, 증권 5억2544만 원 등 총 33억4917만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특히 김 장관 본인은 주식(5449만 원) 외에 개인투자용국채 등 국채(2억1227만 원), 회사채(2억1038만 원) 등 4억7000만 원 상당의 채권을 보유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자 명의로는 2021년식 BMW 530e 등 차량 2대(총 4176만 원), 예금 9억9585만 원, 증권 6억4307만 원 등 총 31억3068만 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역시 맥쿼리인프라, 테슬라 등 상장주식(3억1755만 원)과 함께 국채, 금융채 등 3억2552만 원 규모의 채권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장관의 장남은 예금 3601만 원을, 장녀는 예금 5651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부친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4,000
    • -0.23%
    • 이더리움
    • 3,14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7,500
    • +1.92%
    • 리플
    • 2,034
    • -0.25%
    • 솔라나
    • 127,500
    • +0.95%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5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82%
    • 체인링크
    • 14,240
    • +0%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