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무상점검 받고 안전한 귀향길 되세요”

입력 2026-01-29 08: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기아 전국 서비스 거점 고객 대상
배터리, 타이어, 브레이크 패드 등 점검

▲한 고속도로에서 자동차들이 달리는 모습. (연합뉴스)
▲한 고속도로에서 자동차들이 달리는 모습. (연합뉴스)

현대자동차·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계가 설 연휴를 맞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

29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국내 완성차 5사(현대차, 기아, GM 한국사업장,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는 다음 달 11~13일 설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현대차와 기아는 양사의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설 특별 점검은 △기본항목 점검(브레이크 패드·공조장치·타이어·등화장치) △엔진룸 점검(오일류·냉각수·워셔액·배터리) △전기차 특화 점검(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점검 후 부가 서비스로 워셔액도 무상 지급된다.

무상점검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다음 달 2~4일 마이현대, 현대인증중고차, 기아 앱, 마이제네시스 등 각 브랜드의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점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국지엠은 375개 협력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61개 협력서비스센터, KGM은 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10개 협력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관계자는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한 지원을 위하여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한다”며 “긴급 상황이 발생한 경우 가장 가까운 정비소로부터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이란, 美 추가 공습 가능성에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0,000
    • +0.13%
    • 이더리움
    • 2,66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53%
    • 리플
    • 1,530
    • +0.13%
    • 솔라나
    • 103,900
    • -0.95%
    • 에이다
    • 249
    • +2.05%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72%
    • 체인링크
    • 11,610
    • -1.28%
    • 샌드박스
    • 59.66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