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실시

입력 2026-01-12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손해보험은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송춘수 대표이사(사진 앞쫄 오른쪽 여덟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송춘수 대표이사(사진 앞쫄 오른쪽 여덟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정부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보호 중심의 업무 체질 개선을 강조하고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며 “특히 불완전판매 최소화와 대고객 접점 업무 개선을 통한 민원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성국 부사장보(CCO)는 “2026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원년으로 삼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소비자보호가 실질적으로 구현되도록 하겠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정착시키고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교육 및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2025년부터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해피콜 음성봇 시스템' 고도화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AI 기반 고객센터(AI Contact Center)' 구축 등 ‘소비자보호 6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51,000
    • -0.57%
    • 이더리움
    • 3,41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20
    • +0%
    • 솔라나
    • 126,700
    • -0.86%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64%
    • 체인링크
    • 13,680
    • -0.6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