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오프라인 대면 창구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소는 디지털 금융기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다 안전한 금융거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NH농협손해보험은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NH농협손해보험이 송춘수 대표이사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법규 준수와 정직을 조직 운영의 기준으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은 △경영진 윤리 리더십 강화 △윤리·준법 교육 정례화 △갑질·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NH농협손해보험은 송춘수 대표가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업 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송 대표는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농협손해보험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헤아림고객센터 우수상담사 15명 선정해 시상·격려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5일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경제빌딩에서 ‘2025 NH CS-AWARD’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상담사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NH CS-AWARD’는 고객 접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콜센터 우수 상담사
NH농협손해보험은 이달 8일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의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 소비자보호를 최
NH농협손해보험은 시니어 세대의 간병비·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치매, 간병, 암, 뇌, 심장질환 보장을 강화한 ‘NH올원더풀 백년동행 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표적치매 약물허가치료비’ 특약을 신설해 알츠하이머 원인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레켐비’ 등의 약물치료비를 3000만 원 까지 보장한다. 또, 장기요양 등급 판정 이
농협손해보험은 송춘수 대표가 집주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사고조사를 약속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진 지역에는 16일부터 이틀간 400㎜에 달하는 폭우가 내려 주택과 농경지, 축사 등이 침수됐다. 농협손보는 즉시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접수와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
송 대표는 “하루아침에 큰 피해를 입
NH농협손해보험은 송춘수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대문구 소재 농협손보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송 대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협손보의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를 통해 미래 먹거리 확보가 중요하다”며 “영업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해 실행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
농협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NH농협생명 대표에 박병희 부사장, NH농협손해보험 대표에 송춘수 부사장이 추천됐다고 20일 밝혔다.
농협생명 출범 이후 약 12년 만에 현직 부사장이 대표로 선임된 사례는 박 내정자가 처음이다.
1966년생인 박 내정자는 대구 청구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1994년에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