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 신사옥서 경기도내 167명 사무소장 집결

입력 2026-01-08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분기 전략회의로 내부통제 전면 재정렬…‘고객신뢰·지역금융’ 두 축 확실히 세웠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8일 수원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내부통제 강화와 연초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농협 경기본부)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8일 수원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내부통제 강화와 연초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있다. (농협 경기본부)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2026년 경영방향의 출발선을 내부통제와 고객신뢰에 분명히 그었다.

8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이날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경기본부장과 경기지역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전략회의’를 열고 새해 핵심전략과 실행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분기별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금융사고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를 핵심 의제로 설정해, 사무소장 중심의 책임 있는 관리체계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금융사고 사례 공유 △사무소장 내부통제 책임 강화 △사고예방 핵심수칙 교육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지며, 현장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2026년 농협은행의 경영전략목표인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점 사고예방과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객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3,000
    • -0.9%
    • 이더리움
    • 3,404,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104
    • -0.66%
    • 솔라나
    • 126,700
    • -0.86%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57%
    • 체인링크
    • 13,640
    • -1.2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