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14년째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화물차 무상점검도하이트진로음료, 귀성객에 교통안전 수칙 안내…무알코올 음료 제공카스, 세차장에서 ‘올제로’ 체험…운전자 접점 확대
23일 식품·주류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활동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졸음운전과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캠페인부터 무알코올 음료 체험 행사까지 장거리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인건비가 통째로 예산에서 빠진 곳도 있고, 이미 약속했던 명절휴가비가 뒤늦게 어렵다는 통보를 받은 곳도 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 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족한 인건비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발단은 8개
경기농협이 추석을 앞두고 경기도산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낮게 판매하는 특판전을 열었다. 같은 날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북부지사는 포천 농업인에게 농축산물을 전달하는 명절 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농협동탄유통센터에서 '2026년 추석맞이 경기도 우수농산물 특판전'을 열었다.
제수·선물용으로 수요
주황색 조끼를 입은 경기문화재단 운영직 노동자들이 경기도청 앞에 섰다. 이들이 펼친 현수막에는 ‘명절휴가비 120%, 식대 18만원, 건강검진비, 호봉제 보장하라’는 요구가 적혔다.
명절휴가비 ‘120%’는 ‘120원 모금’으로도 바뀌었다. 노동조합은 “경기도가 그렇게 돈이 없습니까? 저임금 노동자가 보태드리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경기도의 재정난
16일부터 회생 항고 시한까지 연속 집회파산 신청 현실화하면 법원 대응도 검토“MBK 자금 투입·범정부 정상화 대책 필요”
홈플러스 노동조합이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항고 시한인 20일까지 MBK파트너스(MBK) 본사와 청와대 인근에서 매일 집회를 열기로 했다. 대주주인 MBK가 약속한 면담을 당일 취소한 데다 회생에 필요한 자금 조달 계획도
경기지역 161개 농축협이 겨루는 보험사업 평가에서 수원축협이 그룹 정상에 올랐다.
장주익 조합장이 이끄는 수원축협이 'NH농협생명 BEST 농축협' 보장성 부문 그룹내 최우수 자리를 차지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저력을 입증한 것이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협은 이날 수원특례시 팔달구 인계동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열린 경기농협 정례조회
폭염이 시작되는 6월, 경기농협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갔다. 포도 봉지를 씌우는 손길 옆에는 흰 셔츠 차림의 간부가 섰다.
같은 날 다른 현장에서는 취약계층에 양파를 건네고, 어르신들의 금융 피해를 막는 보험 가입을 도왔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농심(農心)을 보여준 하루였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이
폭염이 오기 전에 먼저 움직였다. 농협중앙회장이 직접 경기 현장을 찾아 쉼터를 점검하고, 경기농협은 같은 날 김치 나눔과 농촌 일손돕기까지 동시에 실천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경기 양주시 백석농협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이용객들을 위한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본격적인 여름 폭염을 앞두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NH농협은행이 지역주민을 위해 문을 활짝 열었다.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본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고 9월 30일까지 운영에 나섰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기본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
NH농협은행 경기본부와 (사)중소기업융합 경기연합회가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금융편의성 확대와 상생기반 구축을 위해 손을 잡았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양 기관은 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에서 '법인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합회 회원사 대상 법인제휴카드 발급 △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부가서비스 제공 △이용액 연동 연합회 발전기금 지원 △기업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한신대학교와 26년째 이어온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여성리더 아카데미 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양주시와 손잡고 농산물 특판전까지 동시에 가동하며 여성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여성인재 양성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가동하며 지
비가 내리는 과수원이었다. 우비를 걸친 사람들이 사과나무 사이를 오갔다. 농부가 아니었다. 형광 우의 위에 '농심천심(農心天心)' 로고가 선명한 이들은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들이었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은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주부 봉사단체가 올해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의 밑그림을 그렸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경기농협이 축산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는 한편, 북부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안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양평과 양주에서 축산환경 캠페인과 북부조합장협의회 결의대회를 잇따라 열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농협 경기본부와 양평축산농협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소재 정승농장(한우)에서
경기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봄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수거에 팔을 걷어붙였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2일 양평군 지평면에서 '영농後환경愛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협 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농촌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31일 금융사기에 취약한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현장가입 행사를 열고 경기도 관내 고객 대상 홍보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정부의 포용금융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 취약계층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고 실질적인 피해구제를 마련하기 위해 3월 24일 출시됐다. 가입 대상은 만 60세 이상(1966년 12월3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25일 하루에 경기도 안산과 양주 두 현장을 동시에 달리며 산불 예방과 농가소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현장 밀착 행보를 펼쳤다. 책상이 아닌 흙 위에서 답을 찾겠다는 경기농협의 실천이 같은 날 두 지역에서 동시에 꽃을 피운 것이다.
경기본부는 이날 오전 안산시 상록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
한평생 농촌을 지켜온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시 한 번 다짐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경기도원로청년회는 23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심천심 운동 결의, 2025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