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한신대학교와 26년째 이어온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여성리더 아카데미 과정' 입학식을 개최하고, 양주시와 손잡고 농산물 특판전까지 동시에 가동하며 여성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여성인재 양성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가동하며 지
비가 내리는 과수원이었다. 우비를 걸친 사람들이 사과나무 사이를 오갔다. 농부가 아니었다. 형광 우의 위에 '농심천심(農心天心)' 로고가 선명한 이들은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 임직원들이었다.
농협 경기본부와 경기과일농협조공법인은 20일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 소재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사과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주부 봉사단체가 올해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의 밑그림을 그렸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경기농협이 축산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는 한편, 북부 조합장들은 농협법 개정안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농협 경기본부는 이날 양평과 양주에서 축산환경 캠페인과 북부조합장협의회 결의대회를 잇따라 열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농협 경기본부와 양평축산농협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소재 정승농장(한우)에서
경기농협과 농가주부모임이 봄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수거에 팔을 걷어붙였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경기도연합회는 2일 양평군 지평면에서 '영농後환경愛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농협 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70여명이 참여해 농촌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NH농협은행 경기본부가 31일 금융사기에 취약한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현장가입 행사를 열고 경기도 관내 고객 대상 홍보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정부의 포용금융정책 기조에 맞춰 금융 취약계층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고 실질적인 피해구제를 마련하기 위해 3월 24일 출시됐다. 가입 대상은 만 60세 이상(1966년 12월3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25일 하루에 경기도 안산과 양주 두 현장을 동시에 달리며 산불 예방과 농가소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현장 밀착 행보를 펼쳤다. 책상이 아닌 흙 위에서 답을 찾겠다는 경기농협의 실천이 같은 날 두 지역에서 동시에 꽃을 피운 것이다.
경기본부는 이날 오전 안산시 상록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일손돕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
한평생 농촌을 지켜온 어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시 한 번 다짐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경기도원로청년회는 23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농심천심 운동 결의, 2025년 사업실적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심의 순으로 진행됐
경기 침체의 파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농업인 곁을 지켜온 군포농협이 마침내 그 헌신을 공식 인정받았다.
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NH농협손해보험은 군포농협 본점에서 '위더스상' 시상식을 열고 군포농협을 2026년 수상자로 선정했다.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지역 농업인의 건강·재산 보호를 위해 손해보험 가입을 적극 홍보·지원하며 조합원 실
경기도 농·특산물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알리는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 경기본부는 17일 경기본부 1층에 '경기도 농·특산물 홍보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경기농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설 홍보거점이다.
이날 개관식의 단연 주인공은 '천경
경기지역농협이 농업인 복지 지원과 농촌관광 활성화 두 축을 동시에 움직였다.
안양원예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는 최근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원예농민 조합원들에게 농작업용 목선풍기(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무더운 여름 야외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냉·온 조절이 가능한 목선풍기를 직접 구
밥심이 곧 농심(農心)이다. 경기농협이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시식행사를 열고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 과제의 일환이다.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
경기 수원 농업인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온 수원원예농협이 NH농협손해보험이 수여하는 최고 영예 '위더스상'을 거머쥐었다. 악성 경기침체 속에서도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결과가 마침내 빛을 발한 것이다.
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수원원예농협 본점에서 이용학 수원원예농협 조합장에게 2026년 '위더스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
경기농협이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난과 농기계 정비문제 해결을 위한 총력 지원에 나섰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은 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농기계 수리부터 영농자재 공급, 인력지원까지 선제적 영농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농협은 이날 경기본부 대강당에서 계절근로사업 확대를 위한
6·3 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대권 필수 관문이자 이재명 정부 국정동력을 가늠할 경기도지사 선거가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권칠승·김동연·양기대·추미애·한준호 등 5파전 체제로 빅매치를 예고한 반면, 야당 국민의힘은 양향자 최고위원이 삼성전자 상무 출신 반도체 전문가 카드를 꺼내들며 대항마 구도를 짜기 시작했다
수원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8개월 앞두고 핵심 인프라 확보 카드를 먼저 꺼내들었다.
첨단산업 유치의 생명줄인 전력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가 아니라 지정 이전부터 실질적 준비에 돌입하면서, 수원시는 11월 산업통상자원부 최종 심사에서 경쟁 지자체를 압도할 수 있는 결정적 우위를 확보했다.
수원시와 한국전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가 27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대의원과 농협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12대 도지회장에 정우숙 현 회장을 다시 추대하며 연임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퇴임임원 감사장 수여식,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땅을 밟아야 농심(農心)이 보인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취임 1년을 맞아 경기 농업의 판을 뒤흔들 2026년 대전환 청사진을 내놨다.
기후변화의 폭력, 농자재 가격의 폭등, 연체율 상승, 농산물 수급 불안이라는 사중고(四重苦)가 경기 농촌을 짓누르는 상황에서도 엄 본부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하나로 쉼 없이 달렸다. 그 1년의 땀이 이
사단법인 경기도원로청년회가 새해 첫 이사회를 열고 올 한해 조직 재정비와 지역사회 공헌 강화를 다짐했다.
경기도원로청년회는 25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심의, 정기총회 준비 및 당면 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양건모 회장은 "조직 활성화에
한국새농민경기도회가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대의원 70여명과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해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수지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새농민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발전 방향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