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부산은행·캐피탈·증권·저축은행 CEO 2차 후보군 선정

입력 2025-12-1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NK금융)
(사진제공=BNK금융)

BNK금융지주 자회사최고경영자(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서류심사를 통해 △부산은행 4명 △BNK캐피탈 5명 △BNK투자증권 3명 △BNK저축은행 3명 등 4개 주요 자회사 CEO의 2차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보군은 지원자들이 제출한 경영전략 및 미래비전 경영계획서를 기반으로 평가되었으며, 그룹의 중장기 비전과 각 자회사가 추구하는 가치 실현 가능성, 금융산업에 대한 전문성, 조직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됐다.

자추위는 “지난 9월 경영승계 절차 개시 이후 그룹의 전략 방향과 자회사별 경영 환경을 충실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해왔다”며 “후보자의 사업 추진 역량, 전문성, 도덕성과 준법의식, 리더십 및 대외적 평판을 균형 있게 고려해 그룹의 경영승계 계획과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향후 최종 후보자는 23~24일 예정된 심층 면접 평가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각 회사별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에서 자격요건 및 적합성 여부에 대한 검증 후 이사회의 후보자 확정 및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CEO로 선임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가상자산 축적 기업 시험대
  • 가난하면 더 아프다⋯서울시민 건강 빈부격차 33배 [질병이 된 가난, 빚이 된 치료 ①]
  • 피스피스·오아 흔들린 소비재 IPO…와이즈플래닛, '가벼운 수급' 통할까[IPO 엑스레이]
  • 1형 당뇨 환자 필수품 ‘연속혈당측정기’…시장 경쟁 후끈
  • 복지포인트도 근로소득...헌재 "소득세법 합헌"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82,000
    • +0.69%
    • 이더리움
    • 2,438,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4.69%
    • 리플
    • 1,603
    • +0.69%
    • 솔라나
    • 113,700
    • +4.89%
    • 에이다
    • 221
    • +1.38%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90
    • -1.2%
    • 체인링크
    • 11,180
    • +1.36%
    • 샌드박스
    • 71.29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