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재기 지원"…다올저축은행 직원,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입력 2025-12-0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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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올저축은행)
(사진=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은 신용회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신용회복위원회 대외협력기관 공로자 시상식'에서 자사 개인금융관리팀 변성준 과장이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는 매년 서민·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에 기여한 공로가 큰 대외협력기관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변 과장은 신용회복 연계사업 담당자로서 실무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공로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변 과장은 신용회복 지원제도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신속한 제도 안내와 적극적인 상담 제공으로 서민 금융지원과 신용회복에 기여했다. 또한 채무조정 내부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계업무 효율성 및 안정성을 제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금융사와 협약을 맺어 취약계층의 채무를 조정하는 기관이다. 외환위기 극복 과정에서 2002년 금융사 간 자율협의체로 출범, 현재 전국 총 50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채무조정을 상담하고 개인회생·파산 신청 등을 지원한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려는 신용회복위원회 사업에 적극 동참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포용금융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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