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소상공인·중소기업 상생 공로...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입력 2025-11-2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맞춤형 지원·위기기업 플랫폼 조성 등 높이 평가

▲엄태주 캠코 경영지원실장(오른쪽 세 번째)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유공 표창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엄태주 캠코 경영지원실장(오른쪽 세 번째)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유공 표창을 수상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 표창을 받았다.

캠코는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동반성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념식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은 캠코가 핵심 사업과 연계해 동반성장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캠코는 그동안 △소상공인·자영업자 자립지원 체계 구축 △해운업계 상생을 위한 ESG 진단사업 본격화 △위기기업 민간투자 연계 플랫폼 조성 등 업(業)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다.

민·관·공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경영위기 극복 지원에도 앞장섰다. 자체 상생마켓을 개선해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자체 상생 프로그램도 적극 전개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수상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캠코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수요자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반영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13,000
    • +2.81%
    • 이더리움
    • 3,529,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35%
    • 리플
    • 2,147
    • +1.56%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17%
    • 체인링크
    • 14,060
    • +1.6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