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전북경찰 시청 압수수색

입력 2025-10-14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 로고. (사진제공=연합뉴스)
▲경찰청 로고. (사진제공=연합뉴스)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3일 뇌물 관련 의혹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김제시청 회계과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경찰에는 정 시장이 수년 전 한 사업체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진정서가 제출됐다.

이후 경찰은 사실 확인을 위해 진정인 등을 불러 조사해왔다.

정 시장 측은 이러한 의혹에 "(금품수수는)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2.25%
    • 이더리움
    • 3,290,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93%
    • 리플
    • 2,156
    • -3.19%
    • 솔라나
    • 133,000
    • -3.76%
    • 에이다
    • 407
    • -3.1%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68%
    • 체인링크
    • 13,810
    • -3.9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