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가행사 '광복절 경축식'...전남 광주특별시 통합 의미 새긴다
전남 광주특별시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0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국가기념행사다. 이에 광복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동시에, 통합시 출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 경축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 김대중 교육감, 고욱 광복회 광주시지부장, 송인정 광복회 전남도지부장,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광복의 의미와 기쁨을 나누며 독립정신을 되새길 예정이다. 경축식은 오프닝 영상, 국민의례,
2026-08-12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