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 지키는 진짜 영웅” 이재준 수원시장, 추석 연휴 근무자 격려

입력 2025-10-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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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근무자들에 직접 인사… “연휴에도 시민 곁 지켜줘 고맙다” 메시지 전달

▲이재준 시장이 장안지구대에 경찰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이 장안지구대에 경찰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추석 연휴에도 시민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 경찰, 공무원들이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이들을 직접 찾아가 “여러분이야말로 진짜 영웅”이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3일 수원소방서, 장안지구대, 행궁광장 안내소, 수원시 연화장, 시청 당직실·상황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근무자들과 악수하며 대화를 나눈 그는 “추석 연휴에도 묵묵히 일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가 수원소방서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가 수원소방서 근무자들을 격려한 후 함께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어 “연휴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족과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이유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여러분의 노고를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단순한 의례적 행사가 아니라, 추석에도 시민 곁을 지키는 근무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 격려를 전한 자리였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시장은 현장 애로사항도 청취하며 지원 방안에 대해 세심히 살폈다.

▲이재준 시장이 연화장 근무자와 인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이 연화장 근무자와 인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
수원시는 앞으로도 명절이나 휴일에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일하는 현장근무자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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