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약 3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민선 9기 첫 추경이자 올해 두 번째인 해당 추경안에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생활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점 추진 사업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청년 AI 이용권 도입 관련 예산이 도입돼 눈길을 끌었다.
10일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
폭염 속 정전이 사흘 연속 이어지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직접 나섰다.
7일 이재준 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극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최근 크고 작은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며 수원시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전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수원시에서는 최근 며칠간 정전이 잇따랐다. 4일 밤
원스톱 지원창구·규제합리화 등 활성화 방안 논의
서울시가 기후테크 기업의 현장을 찾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G3 서울 기획위원회 안전환경분과 위원들은 실증사업 참여기업과 '기후혁신도시 서울'의 비전에 대해 토론했다.
6일 서울시는 '글로벌 탑3 도시(G3)' 도약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플랜'의 친환경 도시 구현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후테크 기업을 방
전남 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편익 증진과 예산절감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3건의 우수사례 발표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14건의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건 '야간경제 활성화'의 첫 프로젝트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다음 달 1일 한강에서 시작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강 밤핑은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한강플플 잔디밭에서 8월 한 달간 매일 오후 5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9일 밤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단차 발생 구간 현장시험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성수대교 남단 연결램프 현장에서 그간의 조치 현황과 단차 발생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은 뒤 외부 구조·토질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시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교량 구조 안전성에는 이상
전재수 부산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노숙인 보호시설과 전력수급 현장을 잇따라 찾아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전력공급 상황을 직접 점검한다.
부산시는 27일 오후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노숙인 등 취약계층 보호대
서울교통공사가 8월 12일까지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SMIFF)’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영화제는 공사와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공사는 서울과 바르셀로나 지하철 공간을 무대로 운영해 시민들이 출퇴근길과 일상에서 영화를 접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공모 부문은 △국제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개시를 알리는 첫 임시회의 개회를 선언했다.
장 의장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겠다"며 시민 신뢰를 얻는 의회, 용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의회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
성남시가 심야에 쏟아지는 집중호우에 맞서 공무원 505명을 총동원하는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했다.
시간당 강한 비와 최대 75㎜ 안팎의 많은 비가 예보되자 하천변 산책로 595곳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탄천과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밀집지역까지 인명 피해 우려지역을 샅샅이 훑는 총력전에 돌입한 것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는 기상청이 경기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밤 0시부터 몰아칠 집중호우 예보에 비상대응태세를 가동하며 시민 안전 사수에 나섰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 분의 피해도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금지를 직접 호소했다.
이는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영상회의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대응체계 가동을 알린 것으로, 장마 초입부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본격 운행을 앞둔 자율주행버스 '용인A01번'에 직접 올라 전 운행구간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시승 내내 돌발 상황 대응 체계와 악천후 운행 기준까지 개발자에게 캐물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첫차를 1시간 앞당기는 등 수요자 중심으로 운행 설계를 바꿨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
iM뱅크(아이엠뱅크)가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금융 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하반기 경영 전략을 공유했다.
iM뱅크는 포항 포스텍 국제관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강정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과 부점장 등 29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는 지역사회
세차시설 75개소 합동점검 결과, 51% 불법 적발서울시, 상습·고의 위반업체 직접 고발⋯10일 경찰서 접수
서울시가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과 공정 영업질서 저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세차시설을 대상으로 시·구 합동점검에 나섰다.
서울시는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자치구별 3개소씩 표본을 선정해 총 75개 세차시설을 점
서울시가 시민 안전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30년 이상 된 낡은 상수도관 교체에 속도를 낸다. 올해 정비 물량은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111㎞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매설된 지 30년이 넘은 상수도관 중 혼탁수·누수·지반 취약 우려가 있는 관로를 '장기사용관'으로 분류해 우선 정비하고 있다. 노후도 평가(매설연수·토양부식성 등)와
극한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덮치는 '도깨비 장마'에 수원시가 시민안전 방어선을 겹겹이 쳤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호우주의보 발효 직후 하천 진출입로 359개소를 전면 차단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내일까지가 고비"라는 실시간 경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직접 전한 것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9일 수원시에 호우주의보
부산의 식수원인 낙동강 하류 화명 수상레포츠타운 지점에 올해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부산시는 8일 오후 3시부로 해당 지점에 조류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수질 조사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2회 연속 발령 기준인 ㎖당 2만 개를 초과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9일과 이달 7일 측정된 세포 수는 각각 2만 2508개, 2만 2177개다.
재난 앞에서 11년간 단 한 해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도시가 있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11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시민안전 선도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년 연속 우수기관
새로 출범한 용인특례시의회가 의사당 문을 열자마자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현장이었다.
장정순 의장이 이끄는 제10대 의회 의장단이 경찰서와 소방서, 교육지원청을 하루에 잇달아 찾으며 '현장협력 의정'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지역 주요
서울교통공사는 여름철 특별 안전관리 기간을 맞아 23일까지 공사 사장을 비롯한 처장급 간부 63명이 주요 혼잡 역 63곳의 일일 역장으로 투입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일 역장 근무는 공사 간부급 직원들이 63개 주요 혼잡 역들에 배치돼 역사별 환경과 특성을 직접 확인하고 본사 정책과 역 현장 사이의 틈새를 줄여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4060 절반 구직 계획…희망 급여는 기업과 최대 181만 원 간극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기업 450곳이 참여한 ‘서울 중장년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를 23일 공
고령 운전자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최근 5년간(2019~2023년)의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9.1% 증가했다. 특히 급발진 사고의 82% 이상은 60대 이상 운전자에게서 발생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에이, 남자가 무슨 양산을 써.”
예전부터 양산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한 중년 여성들의 애용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중년 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양산’, 이제는 남녀노소 불문한 여름철 필수용품이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과 함께 높은 자외선 지수까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엔 양산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다.
양산, 모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