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무더위 속 8월 한 달간 치킨 1000마리 나눔

입력 2025-08-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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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맞아 용인, 화성 그룹홈 방문 및 대한적십자사‧노인복지센터에 기부

▲제너시스BBQ그룹은 8월 한 달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아동∙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곳곳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제너시스BBQ그룹)
▲제너시스BBQ그룹은 8월 한 달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아동∙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곳곳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제너시스BBQ그룹)

제너시스BBQ가 8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 치킨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BBQ는 8월 한 달간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아동‧노인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곳곳에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BBQ의 프랜차이즈 교육기관인 이천 치킨대학에서 창업교육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매장 오픈 전 교육을 받는 패밀리(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함께 직접 조리한 치킨을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달 초에는 말복을 맞아 용인시, 화성시에 위치한 그룹홈에 방문해 시설 내 아동들에게 2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함께 기부를 진행했으며, 구립송파노인요양센터 등 노인복지센터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에 치킨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6년째 이어진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전문강사와 패밀리, 임직원이 함께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BBQ는 해당 기부가 본업과 사회책임을 하나로 엮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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