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13일 전북서부지부,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와 함께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은자매의 집은 198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과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을
‘동물의 숲’ 테마 체험형 축제플리마켓‧가족 퀴즈대회 운영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 ‘잠실유니버스’를 이달 16일 잠실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마련됐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외국어활동단 등 청소년 동아리와 대학
시몬스가 농번기를 맞아 지역농가 일손 돕기 봉사에 나섰다.
시몬스는 12일 본사 인근 토마토 농가 ‘오건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수확 및 선별작업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몬스는 3월25일 자원봉사단 ‘쉼표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토마토 농가에 나선 봉사단 규모는 총 60여명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14~1
호모 사피엔스의 르네상스가 열리고 있다사람을 살리는 5차 산업은 나눔산업이고, 신제품은 행복이다
AI가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역설적으로 ‘5차 산업’이라는 신르네상스가 앞당겨지고 있다.
5차 산업이란 AI와 자동화가 만든 생산성의 성과를 사람의 행복, 장수, 창조성, 공동체 신뢰로 전환하는 나눔산업이다.
4차 산업이 지능화된 기계의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잇는 주부 봉사단체가 올해 하반기 사회공헌 활동의 밑그림을 그렸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회장 정우숙)는 이날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제12대 임원진이 새로 구성된 뒤 첫 정기 이사회다.
이사회에서는 1분기 활동사항 보고와 함께 2분기 사업계획을
수익금 전액과 기부금 3000만원 어린이 복지단체 전달전석 무료 공연에 신진 아티스트 발굴로 상생 가치 실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연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행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했다.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
라엘은 여성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기 위한 ‘나챙김 캠페인’을 마무리하고, 총 1100팩 상당 위생용품을 국내 취약계층에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엘은 생리대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2022년부터 5년간 누적 200만여 장의 생리대를 기부해왔다. 미혼한부모 가정, 위탁가정 여성청소년, 보호종료 장애아동, 튀르키예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최신영화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오는 14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영화 상영 행사인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 상영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
초여름을 앞두고 여름 김장 김치 시즌이 도래한 가운데 자생한방병원이 열무김치 등을 직접 담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11일 '2026년 제2회 자생 사랑의 여름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실질적 영양 지원을 위해 기획됐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희귀질환 인식 제고 캠페인 ‘샤인런(Shine Run) 마라톤’에 후원사로 참여해 환자 및 시민, 임직원과 함께 517km 완주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주최하고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한 이번 샤인런 마라톤은 5월 세계 신경섬유종증(Neurofibromatos
아웃도어 활동과 나눔의 결합…건강한 ESG 가치 실현SNS 인증 이벤트 운영…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문화 확산
감성코퍼레이션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승일희망재단과 손잡고 루게릭병 환우 및 가족을 위한 기부 캠페인 ‘산타클라쓰 WITH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
오뚜기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의 제주 첫 매장인 ‘밀알제주연동점’이 8일 문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굿윌스토어 밀알제주연동점은 오뚜기 제주지점 1층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해 조성한 제주 지역 첫 굿윌스토어 매장이다. 4일 가오픈을 거쳐 8일 정식 개점했다. 총 489.6㎡(약 148평) 규모로, 기증품 접수·상품화·판매가 한 공간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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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공연의 만남, 1만 인파 홀린 ‘나눔’전석 무료에 수익금 기부까지, bhc의 ‘상생’먹는 즐거움이 곧 나눔으로, 소비자와 함께 만든 ESG 축제이무진부터 다이나믹 듀오까지, 난지한강공원 채운 ‘별빛 향연’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난지한강공원에서 대규모 문화 축제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나눔을 결합해 기업의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주간은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린다. 중소기업 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행
협업 상품 수익금 기부 및 요리 봉사 활동 진행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위해 밀알학교에 후원금 전달
GS25가 셰프 타미 리와 손잡고 발달장애 학생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10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25는 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를 방문했다. GS25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가수 유열이 남긴 유언장이 공개됐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되돌아온 유열의 유언장”이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폐섬유증으로 오랜 시간 투병하며 남긴 유열의 진심이 담겼다. 특히 유열은 아내에게 “만일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모든 게 감사였다고 전해달라”라며 가슴 아픈 인사를 남
전남 목포농협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열무김치 400상자를 목포시에 기탁했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목포농협은 지난 7일 열무김치 400상자를 전달했다. 기탁 물품은 목포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경로당 202개소와 저소득가구 198세대에 지원됐다.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지원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확대 속 ‘상생 경영’ 실천…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스피어는 정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고립 위험이 있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를 지
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의 부모님들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
LX인터내셔널은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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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업비트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비트코인 16개(BTC)를 기부했다.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캠페인 시작 이후 최초의 디지털자산 기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BTC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
18일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사회연대은행과 손잡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내년 3월 18일까지 3개월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연대은행은 제도권 금융에서 소외된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에게 창업 자금이나 생활 자금 등 저리 대출을 지원하고 자립을 돕는 국내 대표 비영리 사회적 금융 단체다. 코빗은 이번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