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앞두고 산업장관 미국行... "국익 위해 최선 다하겠다"

입력 2025-08-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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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분 1초까지 국익 관철되도록 최선"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미 통상 협상과 관련,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미 통상 협상과 관련,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정상회담이 우리 국익을 위해서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마지막 1분 1초까지 우리 국익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과 만나 반도체, 조선, 원전 협력 등 정상회담 주요 의제를 사전에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한미정상회담은 오는 25일 백악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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