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조사결과 7월 발표 예정

입력 2025-06-25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 로고.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로고.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의 조사결과를 이르면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사조위는 그간 현장조사, 관계자 청문, 관련법령·설계도서 검토, 품질시험, 위원회 회의 등을 통해 사고발생 원인을 다각도로 검토해 왔다. 추가적으로 CCTV 영상분석(런처·교각의 기울기 변화 등), 3D 모델링을 통한 붕괴 시나리오별 구조해석도 전문기관을 통해 실시했다.

사조위는 당초 계획한 6월 말까지의 조사 활동을 바탕으로 사고조사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이후 필요한 추가 검토와 후속 정리 작업을 마친 후 7월 중 최종 조사결과와 함께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홍섭 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유사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6,000
    • +3.89%
    • 이더리움
    • 2,735,000
    • +9.01%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13.3%
    • 리플
    • 1,912
    • +12.01%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3
    • +2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40
    • +7.21%
    • 샌드박스
    • 81.7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