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협력체계 구축

입력 2025-05-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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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경제 활성화, 테크노파크 손잡고 창업·기술지원 통합 운영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과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이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과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이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미팅에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테크노파크에서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공동사업 추진 및 정책 제안 등을 포함한 실효적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공동 신규사업 발굴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통합 운영 △공동 정책 과제 발굴 및 제안 등을 통해 경기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협력은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협력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공동 사업과 정책 제안을 통해 경기도를 첨단기술과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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