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안산 석수골경로당과 자매결연…어르신 복지 강화

입력 2025-05-21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로당 자매결연 6곳 돌파…사회공헌 확대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석수골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협약 체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석수골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협약 체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가 안산시립 석수골경로당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시작했다.

21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석수골경로당 회원들과 경기TP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측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 복지 증진과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앞으로 석수골경로당에 물품 지원, 정기적 봉사활동, 생활 편의 지원 등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경기TP는 2011년 충정경로당을 시작으로 고잔6차, 풍도, 상록마을, 무지개 경로당 등 현재까지 다섯 곳의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석수골경로당은 여섯 번째 대상지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첨단기술을 이끄는 기관이 지역 어르신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진정한 사회적 동반자의 책임을 실천하는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폰세, 결국 시즌 아웃 결말…수술대 오른다
  • ‘잠만 자던 도시’에서 ‘일자리·문화 도시’로⋯창동·상계 대전환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⑫]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7,000
    • +3.18%
    • 이더리움
    • 3,340,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9%
    • 리플
    • 2,057
    • +3.11%
    • 솔라나
    • 127,700
    • +5.45%
    • 에이다
    • 393
    • +5.93%
    • 트론
    • 471
    • -1.67%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30
    • +7.98%
    • 체인링크
    • 13,850
    • +4.14%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