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막힌 곳을 뚫어주는 '종합병원'이 문을 연다.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속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안산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기업 현장경험이 풍부한 상주 전문위원 3명과 세무·회계·특허·관세 등 분야별 비상주 전문위원 풀을 구성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감사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전년 대비 평가등급이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감사위원회가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는 기관의 청렴수준을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청렴노력도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종합 측정
경기도 혁신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할 기회가 열렸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 2026)'에 참가해 경기도 혁신제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홍보관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조달청·경기도·고양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전문 전시회다.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경기도 산하 32개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기관이 단 한 곳도 나오지 않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아트센터는 최하위 5등급을 받아 청렴 관리 부실 논란이 불가피해졌다.
경기도감사위원회는 2025년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9개 기관 평균 8.94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8.59점 대비 0.35점
경기도가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자로 키운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참여기업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와 특허청 지원으로 추진되며,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 예정인 경기남부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합동 설명회를 열고, 도내 기업의 새해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18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 수원 경과원 경기홀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 새해 달라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정진수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재정건전성 확보와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정진수 원장은 15일 "지난 1년은 기관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토대 위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퀀텀점프'를 예고했
경기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역 소프트웨어(SW)산업 진흥기관’으로 공식 지정되며, 경기도 AI전환(AX)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기관 지정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 전반의 AI·ICT 융합을 주도할 정책적 역할을 국가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12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1월 9일부로 '소프트웨어진흥법'에
경기테크노파크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위한 공동 전선을 구축했다. 기술 지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제조혁신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경기테크노파크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8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소회의실에서 공동사업 추진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술은 있는데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던 중소기업의 숙제에 공공이 정면으로 답했다. 경기테크노파크와 용인특례시,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손잡고 지식재산(IP)을 곧바로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상시 지원 거점을 용인에 구축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용인특례시,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지식재산센터 분소(용인 IP지원센터)’를 공식 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예산편성·사업구조 전반에서 현장 수요와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26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김미숙·이기형·유형진 의원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에서 스마트공장 사업의 기초투자 부족, 예산 감액, 운영비 과다 편성 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
김미숙 의원은 경기테크노파크 등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 “스마트공장 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2일 열린 경기테크노파크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테크노파크의 재정구조와 인력 운용 실태를 지적하며 “현재 운영방식으로는 우수 기술인력을 지키기 어렵다”고 우려를 밝혔다.
김 의원은 “출연금만으로는 기본적인 운영비와 인건비가 확보되지 않아 국책사업이나 외부용역으로 이를 메우는 것이 현실”이라며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포천1)이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의 ‘기술닥터사업’이 최근 3년간 남부에 80% 이상 편중된 사실을 공개하며 “경기TP가 ‘경기 전체’가 아니라 ‘안산 중심 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12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부 80%, 북부 20%라는 지원비율은 균형발전의 근본원칙
신한은행은 소상공인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은 신한은행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지원 제도, 법률, 세무, 상권분석 등 사업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날 열린 성공 두드림 맞춤교실은 자영업자의 경영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최신 마케팅 전략방법을 소개하기 위
안산시가 지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기업 피치스초이스가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2025 환경창업대전 아이디어 부문’에서 입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357개 팀이 참여했으며, 피치스초이스는 화장품 분야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AI 기반 기술 기업이 주목받은 대회에서 뷰티 분야 기업의 수
경기도와 이천시의 지원을 받은 쎄네스테크놀로지㈜가 CAM(Computer Aided Manufacturing) 소프트웨어 실습교육을 통해 스마트 제조기반을 강화하고 생산효율을 높였다.
11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쎄네스테크놀로지㈜는 스마트팜 장비 생산을 위한 정밀가공 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CAM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섰다
경기테크노파크와 한국스마트데이터협회가 경기도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경기테크노파크는 11일 (사)한국스마트데이터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경기테크노파크 중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제조기업의 제조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책 수립과 신규사업 발굴에 협력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11월까지 ‘디지털 전환 견학공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스마트공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9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올해 견학공장으로 선정된 곳은 △신성이엔지(공기조화기) △유창하이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이 경기테크노파크를 찾아 지역 중소기업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을 청취했다.
8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5일 허남석 부시장이 취임 후 관내 주요 공공기관 방문 일정의 하나로 본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허 부시장은 중소기업 제품 홍보관을 둘러보며 도내 기업이 개발한 다양한 제품을 살펴봤다. 관계자로부터 개발 과정과 판로 확대 지원 현황
경기테크노파크와 파주시가 청년창업가들의 실전투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청년창업 역량 강화 교육’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투자자 미팅과 IR발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기획됐다.
교육 주제는 ‘내 사업으로 투자자 사로잡기: 투자자에게 YES를 이끌어내는, 투자자 완벽 대응전략’이다. 단순한 창업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