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군사령부 대위 김민우입니다" 노쇼 주의보

입력 2025-04-2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픈AI 챗GPT)
(출처=오픈AI 챗GPT)

광주 서구의 한 음식점 업주가 군인을 사칭한 남성에게 초밥 90인분 노쇼 사기를 당했다. 20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한미연합군사령부 대위 김민우’라고 자신을 소개한 남성은 나타나지 않았고, 유령 유통업체로 음식을 보내달라며 배송비까지 요구했다. 해당 번호는 대포폰인 것으로 추정됐다. 경찰은 올해 접수된 비슷한 피해 사례는 총 28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9,000
    • -0.02%
    • 이더리움
    • 3,443,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3%
    • 리플
    • 2,253
    • +0.58%
    • 솔라나
    • 139,300
    • -0.21%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7%
    • 체인링크
    • 14,520
    • +0.76%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