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 전기차 생산 일시중단…美관세·유럽 보조금폐지 영향

입력 2025-04-17 2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울산 공장 명촌정문. (사진=연합뉴스)
▲현대차 울산 공장 명촌정문. (사진=연합뉴스)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의 전기차 생산라인 일부를 일시 중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 24일부터 30일까지 울산 1공장의 아이오닉5와 코나EV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가동 중단은 유럽과 북미지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미국의 관세 정책 탓에 아이오닉5와 코나EV 주문량이 감소한 영향 때문으로 알려졌다.

앞서 현대차는 2월에도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영향으로 아이오닉5와 코나EV 생산을 중단한 바 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7,000
    • +1.3%
    • 이더리움
    • 3,10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66%
    • 리플
    • 2,076
    • +0.87%
    • 솔라나
    • 130,000
    • +0.85%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8.18%
    • 체인링크
    • 13,560
    • +2.42%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