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와 전쟁 선포…합의도 선처도 없다 "강경 대응할 것"

입력 2025-04-03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에 강경대응으로 나선다.

3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글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알리면서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에 의해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소속사는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라며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 presented by Coupang Play’열고 팬들과 만났다.

당시 지드래곤은 공연 첫날인 29일 기상 악화로 인해 애초 계획보다 75분 늦게 공연을 시작했다.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오늘 날씨가 추운데 늦게 시작해 죄송하다”라고 밝혔으나 다음날 공연 역시 기상 악화로 30분 늦게 공연을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0,000
    • +6.02%
    • 이더리움
    • 3,311,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399,900
    • +31.46%
    • 리플
    • 1,876
    • +10.29%
    • 솔라나
    • 124,900
    • +4.08%
    • 에이다
    • 295
    • +9.67%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60
    • +6.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0.62%
    • 체인링크
    • 15,870
    • +8.4%
    • 샌드박스
    • 63.94
    • +9.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