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셀, 일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셀리소스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5-03-14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최대 의약품 유통기업 중 하나인 알프레사 그룹 계열사…CGT 분야 협력 계획

▲(왼쪽부터) 장종욱 이엔셀  대표와 아리타 고타로 셀리소스 대표가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엔셀)
▲(왼쪽부터) 장종욱 이엔셀 대표와 아리타 고타로 셀리소스 대표가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엔셀)

이엔셀은 일본 알프레사그룹이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셀리소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엔셀은 ‘EN001’의 일본 내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을 위해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셀리소스에 CGT 위탁개발생산(CDMO) 운영 컨설팅 제공 등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종욱 이엔셀 대표이사는 “밀접한 협업을 통해 신약 파이프라인 라이선스아웃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6,000
    • +0.01%
    • 이더리움
    • 3,43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45%
    • 리플
    • 2,132
    • +1.96%
    • 솔라나
    • 140,600
    • +2.11%
    • 에이다
    • 410
    • +2.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4.88%
    • 체인링크
    • 15,500
    • +0.9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