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부모님 위한 200평대 저택 공개…"부도났냐" 소문난 이유

입력 2025-02-15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박서진이 부모님에게 새 저택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박서진이 부모님을 위해 지은 200평 대저택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곧 완공될 새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여전히 팬스를 친 채 공사 중인 모습에 가족들은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은지원은 “누가 보면 부도난 건물인 줄 알겠다”라고 말했고 박서진은 “실제로 그런 소문이 났다. 몇 개월 동안 저렇게 있으니 박서진이 돈이 없어서 공사를 못 한다는 말이 나왔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내부는 여전히 공사 중이긴 했지만 2층 저택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큰 주방과 거실, 부모님 방이 있는 1층과 삼 남매의 방이 있는 2층까지 럭셔리함을 뽐냈다.

부모님은 “고생 많았다. 고맙다”라고 말하면서도 “집 짓는다고 했을 때 돈을 왜 이렇게 쓰냐고 뭐라 했다. 우리 서진이도 장가를 가야 하지 않냐”라며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과거 박서진은 살림남을 통해 “부모님이 좋은 집에 살 수 있는 날이 저보다 별로 없을 것 같다. 지금 부모님이 행복한 모습을 보고 나중에 후회하면 될 것”이라고 집을 짓는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946,000
    • +1.45%
    • 이더리움
    • 4,43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67,000
    • +0.58%
    • 리플
    • 2,757
    • +2.19%
    • 솔라나
    • 186,600
    • +2.41%
    • 에이다
    • 529
    • +7.0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309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0.7%
    • 체인링크
    • 18,920
    • +5.94%
    • 샌드박스
    • 171
    • +6.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