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이크루즈, 서울시장 표창 수상

입력 2024-12-22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강 유일 유람선 사업자…서울 관광 인프라 확충 공헌 인정

▲한강유람선 이크루즈 (사진제공=이랜드)
▲한강유람선 이크루즈 (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의 한강유람선 이크루즈가 서울 관광 인프라 부문에서 2025년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22일 이랜드에 따르면 이크루즈는 16일 한강 세빛섬에서 열린 ‘2024 서울관광인의 날’ 시상식에서 호텔을 제외한 관광 전문 사업자로는 유일하게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크루즈가 한강의 유일한 유람선 사업자로서 굵직한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행사와 외국인 관광객들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면서 서울의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확충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크루즈는 한국관광공사 및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2022년부터 적극적인 해외 영업을 통해 매년 300여 개 현지 여행사를 직접 발굴하고 있다. 아시아권 고객은 물론 미주, 유럽, 아프리카 등 연간 8000명에 이르는 글로벌 MICE 고객들을 서울 한강으로 유치해 해외 관광객 승선객 수를 두 배 이상 늘리는 성과를 보였다.

박동진 이크루즈 대표이사는 “서울시 글로벌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크루즈도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한강이 서울의 중요한 관광 자산으로 거듭나도록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56,000
    • -2.12%
    • 이더리움
    • 3,376,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74%
    • 리플
    • 2,078
    • -2.53%
    • 솔라나
    • 124,500
    • -2.81%
    • 에이다
    • 361
    • -2.43%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65%
    • 체인링크
    • 13,490
    • -2.2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