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 "ESG비즈니스 확대 위해 전 계열사 힘 모아달라"

입력 2024-11-2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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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차 농협금융 ESG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금융)
▲농협금융은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차 농협금융 ESG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가운데)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금융)
NH농협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석준 회장 주관으로 지주·계열사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담당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농협금융 ESG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5년 농협금융 ESG 추진계획 △농협금융 사회적 가치(SV) 측정 현황 △ESG경영 활동 우수사례 등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사회적 가치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농협금융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목표를 수립해 경영전략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도입될 ESG공시 의무화 대응은 물론, ESG 비즈니스가 더욱 확대되고 실행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전 계열사의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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