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리테일, IB, 홀세일, 운용, OCIO 등 핵심 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조4206억 원, 당기순이익 1조 315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7.7%(영업이익 9011억 원), 50.2%(당기순이익 6866억 원) 성장을 이룬 성과로,
NH농협은행이 기업 구조조정과 산업 재편 과정에서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자금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인수금융 신용평가모형을 도입해 생산적 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신용평가모형은 피인수 기업의 미래 현금창출능력과 사업 성장성을 중심으로 정밀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담보나 과거 실적에 치중했던 기
NH농협금융지주는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위원회 위원과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생산적금융 분과별 추진 현황과 2026년 활성화 계획을 공유했다. 생산적·포용금융 비즈니스 모델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작 시상과 특별위원회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현판식은 특별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생산적금융 추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경영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은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새 비전에는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
농협이 보급형 스마트팜 확산을 통해 농업 현장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5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호동 회장은 충남 논산 강경농협에서 열린 ‘농협금융-경제 보급형 스마트팜 협력사업 기념식’에 참석해 “기후변화와 농촌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스마트팜은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을 가능하게 하는 현실적
세액공제·농축산물 답례품 혜택 집중 안내올원뱅크·콕뱅크·영업점까지 전방위 홍보 확대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농협의 현장 홍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농축산물 답례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제도의 장점을 앞세워 임직원은 물론 일반 국민의 참여 확산을 끌어내겠다는 취지다.
농협중앙회는 24일 범농협 임직
NH농협금융지주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 대상 금융교육을 그룹 차원에서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올 한 해 동안 농협은행, NH투자증권,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 등이 주축이 되어 각 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금융교육을 해왔
NH농협금융지주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여의도 추진본부’를 개소하며, 황종연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주재로 국민성장펀드 추진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월 출범한 ‘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활성화 TF’ 내 국민성장펀드분과(분과장 황종연)의 주요 분과원들이 참여한 이날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선제적 투자방안,
농협금융지주는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우리 쌀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이재호 전략기획부문장과 봉사단은 서울지방보훈청 이승우 청장과 서울 용산구 소재 월남전 참전용사 가정을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쌀 꾸러미, 과일, 홍삼 등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농협금융은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
NH농협금융은 '스포츠단 납회식'을 열고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NH농협금융에는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남자골프 △당구 △여자프로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단을 운영 중이며, 각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선수단은 경기 일정과 훈련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어린이 꿈
"소비자보호 실패는 생존 리스크"⋯지주 차원 사전예방 체계 주문"승계·이사회 견제 강화해야"⋯지배구조 개선 TF 가동 예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8대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생산적 금융 집행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공식 출범했다.
이 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금융지주 CEO 간담회
NH농협금융지주는 농식품 기업 투자 및 대출, 유통, 판로 지원 등에 5년간 1조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농협금융의 생산적 금융 3호 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 스케일 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농협금융 각 계열사 차원에서 진행되던 4100억 원 규모의 농식품 펀드를 통합해 규모를 키운 것이다.
NH농협은행은 농업의 구조적 변화와 기술혁신 수요가 커지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NH금융 시니어브랜드 NH올원더풀 출시에 맞춰 5일 전용상품 올원더풀 N2 글로벌자산배분EMP 펀드 이름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는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지난달 10일 출범했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 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NH농협금융은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개최된 내부통제협의회에서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공식 선포하고,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의회에서 이찬우 회장과 부사장들은 헌장에 공동 서약하고 고객 중심의 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그룹 차원의 강력한 메시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이번 헌장은 △소비자
3호선 교대역 13번 출구로 나와 약 15분가량 걸으면 대단지 아파트 공사 현장이 눈에 들어온다. 이 단지는 서초 신동아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 드 서초’다. 서초동 내 대표적인 재건축 단지 5곳 중 하나로 꼽힌다.
아크로 드 서초는 지하 4층~지상 39층, 1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59~170㎡ 총 1661가구며 일반분양 물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