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농협, 아침밥 먹기 캠페인 MOU 체결

입력 2024-09-24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쌀 소비촉진 위해 손잡아… 농협이 쌀 600㎏ 지원

▲크라운제과와 농협경제지주가 23일 충남 아산시 크라운제과 아산공장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왼쪽 5번째부터), 이상록 둔포농협 조합장, 기종표 크라운제과 상무와 임직원들이 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와 농협경제지주가 23일 충남 아산시 크라운제과 아산공장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왼쪽 5번째부터), 이상록 둔포농협 조합장, 기종표 크라운제과 상무와 임직원들이 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가 쌀 소비촉진을 위해 농협이 추진하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동참한다.

크라운제과는 농협경제지주와 범국민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상생 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충남 아산시 크라운제과 아산공장에서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 이상록 둔포농협 조합장과 기종표 크라운제과 상무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사는 협약을 맺고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농협은 이번 협약체결을 기념해 아산지역 쌀 600㎏을 아침밥용 국산 쌀을 크라운제과에 지원했다. 크라운제과는 지속해서 아산 둔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쌀을 구매해 임직원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등 아침밥 먹기 운동 확산 및 쌀 소비촉진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크라운제과도 더 적극적으로 쌀을 소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협 관계자는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크라운제과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쌀 소비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석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5,000
    • -0.43%
    • 이더리움
    • 3,42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36%
    • 리플
    • 2,248
    • -0.49%
    • 솔라나
    • 139,000
    • -0.36%
    • 에이다
    • 428
    • +0.94%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