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원 트렌드 분석, 아침 결식은 개인 선택 아닌 구조적 문제대학 밀집 지역서 온라인 언급량 집중…정책 확대 요구 뚜렷
아침 식사를 거르는 현상이 개인의 생활 습관이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시간 부족과 건강 부담, 생활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쌀 기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이러한 구조적
전기차 보조금 1월 즉시 지급⋯무역보험 275조 역대 최대 공급부처별 '물가안정책임관' 가동⋯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 도입 수도권 5만 호 착공 및 부동산감독원 설립 추진⋯시장 안정 총력
정부가 내수 회복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54조4000억 원의 시설투자 자금을 공급하고,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를 6개월 추가 연장한다.
천원의 아침밥·농식품 바우처·재해대책비 동시 가동작년 첫날보다 2배 확대…민생 체감형 예산에 방점
새해 첫날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취약계층 보호와 재해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6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하며 민생 회복에 속도를 냈다. 경기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정부 재정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해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취
정부는 2026년 회계연도 개시 첫날인 2일 역대 최대규모인 3400억 원 규모의 민생사업을 즉시 집행한다고 밝혔다. 새해 시작과 동시에 가계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농가 동절기 재해 대응 등을 위해 공백 없이 민생 지원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이날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재정집행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식량안보법 제정·먹거리 돌봄 강화…2026년 ‘현장 체감’ 원년 선언기본소득·K-푸드·스마트농업까지 전방위 농정 전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해를 맞아 “현장에서 변화를 실감하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을 육성하고, 튼튼한 식량안보의 토대 위에 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전기와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설 명절에 앞서 농·축·수산물 할인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국민 모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내년부터 농촌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기본소득이 지급되고, 마을 단위 태양광 수익을 공동체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본격화된다. 먹거리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농정 정책의 무게중심이 생산 중심에서 생활 안정과 지역 유지로 옮겨가고 있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 부처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
앞으로 중소기업 재직 청년이나 소상공인은 3년 만기의 적금에 가입하면 정부로부터 저축액의 최대 12%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월 5만5000원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K-패스’가 도입되고, 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둔 청년에게도 생애 1회에 한해 구직급여(실업급여) 지급이 검토된다.
정부는 26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17차
한양대학교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에서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천원의 아침밥’ 특별 행사를 개최하고 시험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정 한양대 총장, 김민수 부총장, 윤호주 의무부총장, 최중섭 대외협력처장, 하정희 학생인재개발처장, 서진석 총무처장 등을 비롯해 이연복 셰프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달 28일 AI컨택센터 전문기업 유베이스와 ‘아침밥 먹기’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직장 내에서부터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식은 서울 중구 순화타워에서 진행됐다. 서윤종 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목진
대학생 540만식·산단근로자 90만식 지원…우리쌀 기반 아침식사 대폭 확대12월 9일까지 신청 접수…대학·산단 입주기업·협의체 참여 가능
정부가 내년 총 630만식 규모로 확대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운영할 대학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한 아침식사를 단돈 1000원에 제공하는 핵심 식생활 돌봄 사업으로, 참여를 원
38년 현장 경험·경영혁신 성과 인정…무이자 16조 확보·상호금융 손익 8700억 개선 등 공로한국전문경영인학회 “현장 기반 혁신 리더십 탁월”…만장일치 선정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올해 ‘한국전문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장 중심의 경영철학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로, 경영성과·윤리경영·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이 상에서 만
NH투자증권이 '농심천심 운동' 차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국공립대학 26곳에 5억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수도권 국공립 대학 26곳이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민주노총전국택배노동조합(택배노조)이 심야·새벽배송(자정~오전 5시) 금지를 주장하자, 쿠팡정규직배송기사노동조합(쿠팡노조)과 소비자단체가 일제히 반대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촉구하고 있다.
쿠팡노조는 30일 입장문을 통해 “(택배노조가) 택배 노동자의 현실과 실상황을 외면한 채 새벽배송 금지를 제안했으나 이로 인한 고용안전과 임금보전은 누가 책임질 것이냐”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와 농축인삼협이 김포 북변5일장에서 열린 ‘시장愛상생문화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17일 김포 북변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가 주관했다. 농협은 행사에서 한반도 최초 벼 재배지로 알려진 김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세 협상 난항, 김현지 비서관 논란, 김민석 총리 연루 의혹 등을 거론하며 “민생과 국정이 무너지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정자원 화재가 일어난 지 일주일이 다 돼가지만 원인 규명조차 되지 않았다. 어제 기준으로 647개 시스템 중 101개,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공사현장근로자 등에게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하는 식당을 찾아 “정부가 하는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원조”라며 "따뜻한 나눔이 널리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오전 6시 충북 청주에서 공사현장 근로자 등에게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하는 ‘만나김치식당’을 방문해 격려했다.
만나김치식당은 2006년부터 20여 년간
시흥시 대표 가을축제인 갯골축제가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NH농협 시흥시지부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렸다.
NH농협 시흥시지부는 26일 갯골축제 현장에서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농심천심'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