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4년형 네오 QLED·OLED TV 신제품 사전 판매 실시

입력 2024-02-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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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2024형 네오 QLED 8K 85형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2024형 네오 QLED 8K 85형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네오(Neo) QLED 8K와 삼성 OLED 등 2024년형 TV 신제품 공식 출시에 앞서 다음 달 1~14일까지 사전 판매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오 QLED 8K는 삼성 TV 프로세서 중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닌 512개의 뉴럴 네트워크를 가진 '3세대 AI 8K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8K 화질로 업스케일링한다.

2024년형 삼성 OLED는 UL의 인증을 받은 'OLED Glare Free' 기술을 적용해 색상의 정확도와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빛 반사를 줄여줘 낮에도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98형 네오 QLED·UHD를 신제품을 출시하며 초대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사전 구매 고객에게 여러 혜택도 제공한다.

2024년 TV 행사 제품과 함께 삼성 사운드바, 더 프레임, 네오 QLED 등을 구매할 경우 무상 증정 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8형 네오 QLED 4K 구매 시 199만 원 상당의 사운드바를, 85형 네오 QLED 8K 구매 시 139만 원 상당의 사운드바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또한 네오 QLED 8K 구매 시 벽면에 타공 없이 TV를 벽걸이로 설치할 수 있는 '삼성 TV 무타공솔루션'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4년형 TV 구매 고객 모두에게는 3개월 티빙 프리미엄 이용권을 준다.

아울러 네오 QLED 8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삼성 8K Club' 특별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무상수리 보증기간을 2배 연장해주고, '삼성케어플러스' 이전 설치 등의 상품을 50% 할인해준다.

황태환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18년간 세계 시장 1위 자리를 지켜 온 삼성 TV 신제품을 사전 판매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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