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콘서트 무대 설치 중 기둥 와르르…작업자 4명 부상

입력 2023-12-29 0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전시관에서 공연 무대를 설치하던 중 기둥 철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광주서부소방서)
▲28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 내 전시관에서 공연 무대를 설치하던 중 기둥 철제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광주서부소방서)

가수 송가인의 콘서트 무대 설치 중 기둥이 무너져 작업자 3명이 부상 당했다.

28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0분경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연 무대를 설치하던 중 기둥 형태의 철제 장치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3명이 경상을 입었고 1명이 중상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해당 전시관에서는 작업자 10명이 오는 30일 열리는 ‘2023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위해 무대를 설치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02,000
    • -0.17%
    • 이더리움
    • 3,438,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9%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3,900
    • -2.67%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09%
    • 체인링크
    • 13,350
    • -2.7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