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11월 4만7104대 판매…전년比 106.1%↑

입력 2023-12-01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이 경남 마산가포신항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지난 2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북미 모델이 경남 마산가포신항에서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은 지난달 총 4만710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106.1% 증가한 수준이며, 1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6.6% 증가한 3016대를 기록했다. 3월부터 생산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1월 한 달 동안 2306대 판매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같은 달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11.9% 증가한 총 4만4088대를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는 11월 한 달 동안 총 2만5826대 팔리며 출시 이후 최대 월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이 기간 총 1만8262대 판매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가 10월까지 국내 승용차 누적 수출 1위에 오르는 등 쉐보레의 글로벌 전략 차종들이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연말 긍정적인 판매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5,000
    • +0.47%
    • 이더리움
    • 3,459,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
    • 리플
    • 2,075
    • +0.34%
    • 솔라나
    • 125,900
    • +0.96%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39%
    • 체인링크
    • 13,820
    • +0.5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