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중구청 쓰레기 연구소 ‘새롬’ 후원

입력 2023-11-14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현규 신세계면세점 본점장(왼쪽)과 김길성 중구청장이 쓰레기 연구소 '새롬' 기부금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문현규 신세계면세점 본점장(왼쪽)과 김길성 중구청장이 쓰레기 연구소 '새롬' 기부금 전달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13일 중구청이 운영하는 쓰레기연구소 ‘새롬’에 후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지난 2021년 10월 중구청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복합교육공간이다. 자원순환 측면으로 접근해 각종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및 업사이클 체험 등을 진행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새롬의 교육 취지와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에 적극 공감해 후원을 결정했다. 후원금은 교육 지원과 책걸상과 같은 학습 시설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자체적인 친환경 활동도 전개 중이다. 지난 3월에는 100% 재생 용지인 크라프트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한 쇼핑백을 선보였다. 또한 훼손된 종이상자를 재활용해 물류 포장재로 재탄생시키는 등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시민들의 환경 보전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자원순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3,000
    • +0.11%
    • 이더리움
    • 3,65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27,700
    • -0.21%
    • 리플
    • 2,023
    • -0.74%
    • 솔라나
    • 161,800
    • -1.88%
    • 에이다
    • 357
    • +6.25%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0.96%
    • 체인링크
    • 18,730
    • -2.19%
    • 샌드박스
    • 91.14
    • -1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