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부산 수산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나섰다

입력 2023-11-0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산물 소비촉진 위한 할인 행사 개최

▲행사 직후 박경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손영수 BC카드 부산지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김봉규 부산은행 카드사업부장(가운데), 부산 6개 수산시장 상가번영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C카드)
▲행사 직후 박경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손영수 BC카드 부산지점장(앞줄 오른쪽 네번째), 김봉규 부산은행 카드사업부장(가운데), 부산 6개 수산시장 상가번영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C카드)

BC카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 6개 수산시장 상가번영회 등과 함께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진행된 사전 세리머니 행사에는 박경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손영수 BC카드 부산지점장, 김봉규 부산은행 카드사업부장, 부산 전통시장 상가번영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30일까지 부산지역 총 6개 시장에서 진행된다. 해당 시장은 자갈치회센터, 신동아회센터, 민락회타운, 민락어패류시장, 광안어패류시장, 기장시장이다. 부산 유명 수산물 전통시장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수산물 축제가 한 달간 펼쳐지는 셈이다.

BC카드는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BC카드 페이북에서 해당 축제에 대한 혜택을 담은 ‘#마이태그’ 후 2만 원 이상 BC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해준다. 기한 내 고객당 2회 한정으로 제공되며 최대 할인 한도는 3만 원이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30% 할인’도 마련했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온누리상품권앱에 BC카드(신용∙체크)를 등록해 금액 충전 후 실물 카드 결제방식의 상품권이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동일하게 #마이태그 후 2만 원 이상 결제해야 한다. 행사 카드는 BNK부산∙경남,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수협 등으로 결제 전 할인 혜택 적용카드 확인은 필수다.

두 가지 할인행사에 모두 참여한 고객 150여 명을 추첨해 경품증정도 예정돼 있다. 1등 당첨 고객에게는 여행 상품권 300만 원(1명), 2등과 3등은 각각 충천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5만 원(50명), 1만 원(100명)을 제공한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부산지역 수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고 추가로 11월에도 경남 창원지역에도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7월부터 햇살론ㆍ사잇돌대출 등 서민금융도 실시간 온라인 상담 된다
  • 김우빈·신민아, '쇼핑 데이트' 포착…10년째 다정한 모습
  • 단독 R&D 가장한 ‘탈세’…간판만 ‘기업부설연구소’ 560곳 퇴출 [기업부설硏, 탈세 판도라]
  • 푸바오 신랑감 후보…옆집오빠 허허 vs 거지왕자 위안멍 [해시태그]
  • "가족이라 참았지만"…장윤정→박세리, 부모에 눈물 흘린 자식들 [이슈크래커]
  • 한남동서 유모차 끌고 산책 중…'아빠' 송중기 근황 포착
  • [종합]가스공사 등 13개 기관 낙제점…'최하' 고용정보원장 해임건의[공공기관 경영평가]
  • 여름 휴가 항공권, 언제 가장 저렴할까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74,000
    • +0.55%
    • 이더리움
    • 5,006,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43%
    • 리플
    • 697
    • +2.5%
    • 솔라나
    • 193,600
    • +2.27%
    • 에이다
    • 544
    • +3.42%
    • 이오스
    • 805
    • +4.41%
    • 트론
    • 165
    • +1.23%
    • 스텔라루멘
    • 13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62,550
    • +4.86%
    • 체인링크
    • 20,100
    • +6.12%
    • 샌드박스
    • 453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