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회사채 공모로 1550억 원 조달

입력 2023-08-28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년물 850억 원+3년물 700억 원

(사진제공=동원F&B)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는 회사채를 총 1550억 원 규모로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채는 2년물 850억원과 3년물 700억 원으로 구성했다. 조달 자금은 제품 원료 구매를 위한 운영 자금과 회사채 상환에 사용된다.

동원F&B는 17일 수요예측에서 당초 모집액의 3배가 넘는 3620억 원이 몰려 회사채 발행 규모를 목표치인 1000억 원에서 1550억 원으로 증액했다.

발행 금리는 2년물은 민평금리(민간 채권 평가 금리)보다 11bp(1bp=0.01%포인트) 낮은 4.787%, 3년물은 10bp 낮은 4.966%로 확정됐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F&B는 종합식품과 더불어 급식, 식자재 유통, 축육, 사료 등 자회사들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글로벌 공략 등에 나서 지속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1,000
    • +1.36%
    • 이더리움
    • 3,290,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29%
    • 리플
    • 2,154
    • +3.26%
    • 솔라나
    • 136,000
    • +4.06%
    • 에이다
    • 417
    • +6.65%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93%
    • 체인링크
    • 14,080
    • +2.7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