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 탄산리튬 제조사 '오션허브' 지분 51% 인수...“특허권·지적 재산권 확보”

입력 2023-08-18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트론이 서울사무소에서 (주)오션허브의 지분 51%를 인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업무협약을 통해 라이트론은 지분 인수에 대한 우선협상권을 배타적으로 보유한다. 여기에는 (주)오션허브가 가지고 있는 일체의 특허권과 지적 재산권도 포함되어 있다.

(주)오션허브는 제주테크노파크 산하 제주용암해수센터 입주기업으로 제주 용암해수를 이용한 물질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한 연구특화기업이다.

협약에는 (주)오션허브의 독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탄소포집사업과 리튬 추출 등 2차전지 관련 사업, 미세조류의 대량 배양사업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2차전지용 리튬과 달리, 제주용암해수를 이용한 의학용 탄산리튬은 우울증 등 정신의학치료에 주로 사용되며 가격이 50g에 60만 원에 이를 정도로 비싸 향후 막대한 부가가치가 예상된다. (주)오션허브는 제주용암해수를 이용한 의학용 탄산리튬의 제법과 관련된 고유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라이트론 관계자는 “최근 몰리브덴광산 매입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탄산리튬 확보 작업 또한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희소광물을 확보해 신성장동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청모’ 필요없다고?…10명 중 6명은 ‘필요하다’ [데이터클립]
  • 美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종 청산…운용자산 60% 넘게 감소
  • 美 순익 증가분 34%, 엔비디아·마이크론 차지⋯AI 쏠림 심화
  • 미래에셋생명, 해킹으로 고객정보 유출⋯"피해 규모 파악 중"
  • 이택근 롯데 단장 선임이 파격인 이유 [해시태그]
  • 태풍 '인파' 예상 경로는?…'참피'는 소멸
  • 바닥 가까워진 코스피…저가매수 앞서 확인할 반등 조건은
  • 오늘의 상승종목

  • 10.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52,000
    • -0.51%
    • 이더리움
    • 3,11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81%
    • 리플
    • 1,736
    • -0.12%
    • 솔라나
    • 136,500
    • +0.59%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11%
    • 체인링크
    • 15,460
    • +0.85%
    • 샌드박스
    • 65.1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Erebor $350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58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4
    • 4 Capricorn DeFi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