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제이스코홀딩스, 니켈 광산 확보에 ‘상한가’…더코디↑

입력 2023-07-20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더코디, 인벤티지랩, 제이스코홀딩스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더코디는 전일 대비 1560원(30.00%) 오른 6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더코디는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이석산업개발주식회사를 상대로 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60만7287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주당 4940원이다. 신주상장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발행되는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인벤티지랩은 전 거래일보다 3050원(29.96%) 상승한 1만3230원에 마감했다. 인벤티지랩이 개발 중인 장기지속형 치매치료제의 비임상 결과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컨퍼런스(AAIC 2023)에서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전일보다 805원(29.93%) 오른 3495원에 마감했다. 필리핀 니켈광산을 추가 확보했다는 소식이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현지 파트너사인 EVMDC가 필리핀 국토부 산하 국영회사인 PMDC 소유 니켈광산의 개발 및 운영권을 획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광산은 3개 섹터 총 2700헥타르 규모로, 본계약 전 실시된 1차 샘플드릴링에서 1.8% 이상의 니켈 다량 함유를 확인했다. 하이그레이드 니켈 지역인만큼 필리핀 국영공기업에서 개발을 진행하던 광산으로 EVMDC는 약 6개월 이상 기나긴 협상 끝에 최종 계약을 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제이스코홀딩스는 올해 승인을 완료하고 내년 초 채굴에 돌입한다. 회사 관계자는 "2차 드릴링이 시작되는 8월 중 니켈원광 수요 업체인 국내외 배터리 업체는 물론 제련업체까지 필리핀 현지 탐방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표이사
    한상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5] 파산신청

  • 대표이사
    김주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성인 안드로겐 탈모 남성에서 IVL3001의 유효성, 약동/약력학적 특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공개, 평행 설계 2상 임상시험을 위한 호주 IND 계획 승인)
    [2026.02.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최현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전환가액의조정 (제9회차)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2,000
    • +3.32%
    • 이더리움
    • 3,149,000
    • +4.5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8%
    • 리플
    • 2,115
    • +3.47%
    • 솔라나
    • 135,200
    • +3.05%
    • 에이다
    • 405
    • +3.32%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41%
    • 체인링크
    • 13,810
    • +3.1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