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디폴트 우려 해소에… 원ㆍ달러 환율, 1300원대 초반까지 하락

입력 2023-06-02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채무불이행 우려가 사라진 영향으로 2일 원ㆍ달러 환율이 1300원대 초반까지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5.9원 내린 1305.7원에 마감했다.

전날보다 9.6원 내린 1312.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장중 하락 폭을 키웠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상원 표결 결과 찬성 63대 반대 36으로 부채한도 상향안이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놓게 되면서 연방정부 디폴트 문제도 사실상 해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0,000
    • +0.25%
    • 이더리움
    • 3,18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3.36%
    • 리플
    • 2,065
    • +0.05%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94%
    • 체인링크
    • 14,530
    • +3.2%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