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사생활 침해에 가족까지 고통…"팬 활동 영구 제명, 법적 대응"

입력 2023-05-26 2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윤. (출처=이승윤 공식SNS)
▲이승윤. (출처=이승윤 공식SNS)

가수 이승윤이 사생활 침해에 강경 대응한다.

26일 이승윤의 소속사 마름모 측이 이승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팬들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공식 스케줄이 아닌 사적인 공간을 방문하거나 연락을 취해 아티스트(이승윤)와 아티스트 가족, 지인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라며 심각성을 알렸다.

이어 “팬 참여 활동과 관련된 영구적인 패널티는 물론, 당사 내 조치할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면서 “사생활 침해 등의 추가적인 피해 방지 및 건전하고 올바른 팬 문화 형성을 위해서다”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안전 및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윤은 2013년 데뷔한 뒤 2020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최종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오는 7월 1일과 2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전국 투어 '도킹'(DOCKING)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4,000
    • +0.14%
    • 이더리움
    • 3,15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3%
    • 리플
    • 2,031
    • -1.6%
    • 솔라나
    • 125,700
    • -0.95%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46%
    • 체인링크
    • 14,120
    • -0.8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