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중? 소속사 “개인 사생활, 확인 불가”

입력 2023-05-0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코드 쿤스트 SNS
▲사진=코드 쿤스트 SNS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본명 조성우)가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4일 코드 쿤스트 소속사 AOMG측은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를 통해 데뷔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 ‘고등래퍼’에 프로듀서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