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부사장 취임…2년 임기 시작

입력 2023-05-0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부사장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부사장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황호준 한국전기안전공사 신임 부사장이 9일 취임,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황 부사장은 1967년 출생, 익산 남성고를 나와 전북대에서 공법학을 전공했으며 일본 큐슈대학에서 국제통상법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상공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직에 입문해 입지총괄과, 가스산업과, 산업정책과, 무역정책과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특히, 전라북도 산업정책협력관을 맡아 정부와 지자체 간 산업 협력 사례를 이끈 경험도 있다.

지난해부터는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으로서 전기․생활제품 안전 및 어린이 안전 분야의 업무를 맡아 국민 안전 문화 확산에 일조한 바 있다.

황 부사장은 이날 전북혁신도시 본사 새울림홀에서 임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1,000
    • +1.47%
    • 이더리움
    • 3,11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07%
    • 리플
    • 2,086
    • +1.21%
    • 솔라나
    • 130,700
    • +1.4%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31%
    • 체인링크
    • 13,680
    • +3.0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