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월 통안채 발행 11조 계획 ‘1년반만 최대’…“수요 반영”

입력 2023-01-31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
(한국은행)
한국은행 통화안정증권 월별 발행규모가 1년반만에 최대치를 경신할 예정이다.

31일 한은 관계자에 따르면 “연초엔 많이 발행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최근 전반적으로 채권 장세가 괜찮다. 전날 시중은행 은행채도 기준금리 수준인 3.5%에 발행됐다”며 “수급상으로도 수요가 있다는 뜻으로 늘려주는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30일 한은은 2월중 통안채를 11조원어치 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는 2021년 8월 11조3000억원 이후 최대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7,000
    • +1.5%
    • 이더리움
    • 3,38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7%
    • 리플
    • 2,169
    • +2.55%
    • 솔라나
    • 136,700
    • +1.11%
    • 에이다
    • 399
    • +1.79%
    • 트론
    • 525
    • +0.96%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2.73%
    • 체인링크
    • 15,620
    • +3.65%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