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C2X NFT 마켓플레이스’, 라인업 확대해 국내 서비스 시작

입력 2022-10-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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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플랫폼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이 개발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4월 글로벌 서비스를 오픈한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다양한 K-컬처 NFT 상품들을 소개해왔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NFT 자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은 물론,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 Sea)와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확장성도 확보했다.

국내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마켓플레이스 내 K-컬처 기반의 NFT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컴투스의 대표 IP 중 하나인 ‘붕어빵 타이쿤’ 디자인을 활용한 아트 NFT를 발행한다. 붕어빵 타이쿤 NFT는 구매자들에게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발매돼, 향후 오픈할 정보 제공 페이지에서 보유한 붕어빵의 순위 및 희귀도를 확인할 수 있고, NFT 등급에 따라 실물 굿즈, 오프라인 프라이빗 홀더(보유자) 행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걸그룹 지망생들을 소재로 한 MARIART 작가의 ‘PRISM 콜렉션’, 잔잔한 감성을 드로잉으로 풀어낸 YONEE의 ‘Imagine Travel 콜렉션’ 등 최근 떠오르는 작가들의 아트 NFT도 발행된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었던 가상인간 리아의 한복 화보 등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는 국내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다음 달 13일까지 ‘C2X NFT 컬래버레이션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동안 아트 NFT를 구매하면 해당 작가가 엄선한 굿즈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 외에도 이달 23일까지는 ‘2018 동계 패럴림픽’ 음악을 담당한 강상구 음악감독의 캠페인 곡 NFT를 받을 수 있는 ‘한국 성우협회 우리말 지키기 캠페인 에어드랍’, 이달 31일까지는 ‘붕어빵 타이쿤 NFT 구매 프로모션’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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