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강원 횡성군 강림초에 23번째 ‘무지개교실’ 개관

입력 2022-09-2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8일 강원도 강림초등학교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 KB증권 노종갑 커뮤니케이션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KB증권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지난 28일 강원도 강림초등학교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 KB증권 노종갑 커뮤니케이션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KB증권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KB증권은 지난 28일 강원도 횡성군 강림초등학교에서 KB증권의 23번째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국내 아동의 교육·놀이 환경 개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KB증권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2009년부터 시작해 이번 강림초등학교 무지개교실까지 국내 19개소, 해외 4개소, 총 23개소를 개관했다.

작년부터 KB증권은 ‘아동의 여가 및 놀 권리 확대’를 위한 아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무지개교실 사업의 목표로 정했다. 이에 국제아동권리 NGO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해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학교 놀이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B증권은 강림초등학교 유휴부지에 그네와 장애물·징검다리, 짚라인과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KB증권은 올해 광주광역시와 인천광역시에, 10월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무지개교실을 개관할 예정이다.

노종갑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가장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보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무지개교실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4,000
    • -0.52%
    • 이더리움
    • 3,01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18
    • -0.79%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3.85%
    • 체인링크
    • 13,190
    • -0.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