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저녁에는 쌀쌀, 낮엔 늦더위…남·동해안은 한때 비

입력 2022-09-26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오후 서울 인왕산 산책로 전경.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 인왕산 산책로 전경. (연합뉴스)

화요일인 27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은 새벽에, 경북 남부 동해안과 경남권 동해안은 밤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내외, 경남권·경북 남부 동해안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내륙 대부분 지역의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1,000
    • -0.1%
    • 이더리움
    • 3,48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31%
    • 리플
    • 2,060
    • +2.18%
    • 솔라나
    • 125,200
    • +0.97%
    • 에이다
    • 362
    • +1.12%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44%
    • 체인링크
    • 13,650
    • +1.7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