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특집] 이화여대, 수시전형으로 2099명 선발

입력 2022-09-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화여대_전경
▲이화여대_전경

▲이화여대_로고
▲이화여대_로고

이화여자대학교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모집 정원의 66.1%인 2099명을 선발한다.

전형 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미래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사회기여자전형) 1094명 △학생부교과전형(고교추천전형) 400명 △논술전형 310명 △어학, 과학, 국제학특기자전형 144명 △예체능실기전형(한국음악과, 무용과) 80명 △예체능서류전형(조형예술대학, 체육과학부) 71명이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를 폐지하고, 예체능실기전형 한국음악과에서는 소금, 단소를 없애는 대신 타악기를 1명 증원한다.

2023년 설립하는 인공지능대학은 기존의 AI융합학부(인공지능전공)를 개편한 인공지능학과와 신설한 데이터사이언스학과로 구성되며, 수시모집으로 신입생 20명을 선발한다.

자연계열 지원자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완화된다. 미래인재전형, 논술전형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5이내, 고른기회전형, 사회기여자전형의 경우 수학포함 2개 영역 등급 합 6이내다.

▲이화여대 신동희 입학처장
▲이화여대 신동희 입학처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0,000
    • +0.72%
    • 이더리움
    • 3,16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4,000
    • +0.45%
    • 리플
    • 2,030
    • +0.15%
    • 솔라나
    • 128,100
    • +2.07%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4%
    • 체인링크
    • 14,290
    • +1.7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