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주반도체, 화이자 백신 보관용기 반도체 공급… 국내 첫 BA.2.75 의심환자 발생에 상승세

입력 2022-07-14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반도체가 국내 첫 코로나19 ‘BA.2.75’ 변이종 의심환자 발생 소식에 강세다. 제주반도체는 글로벌 제약회사인 화이자가 생산하는 코로나19 백신 보관용기에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한다.

제주반도체는 14일 오후 1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약 10% 오른 45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동아일보는 전날 수도권 소재 한 보건환경연구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검체를 분석한 결과 BA.2.75로 의심되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BA.2.75는 지금껏 발견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하위 변이 가운데 가장 전파력이 강하다고 알려졌다.

질병관리청은 해당 검체를 넘겨받아 정밀검사(전장유전체검사)를 벌이고 이 환자의 감염 경로와 동선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제주반도체는 화이자에 코로나19 백신 보관용기용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올초 언론 인터뷰를 통해 256메가비트(Mb) 메모리 용량 D램(LPDDR1)을 영국에 본사를 둔 콘트롤센서 업체를 통해 납품한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0,000
    • +1.22%
    • 이더리움
    • 3,67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420,200
    • +0.5%
    • 리플
    • 2,037
    • +0%
    • 솔라나
    • 161,000
    • -0.43%
    • 에이다
    • 340
    • +1.8%
    • 트론
    • 456
    • -0.65%
    • 스텔라루멘
    • 300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40
    • -2.16%
    • 체인링크
    • 19,490
    • -1.71%
    • 샌드박스
    • 59.75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Variational Series A $50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357
    • 2 Orbio 인기지수 313
    • 3 Moonriver 인기지수 300
    • 4 Concrete DeFi 인기지수 29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8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1
    • Scroll $2.4M · 유통량 51% D-2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6
Source from